모든 사도는 섬멸 되었다. 이카리 사령관은 지금처럼 또 맨날 사라진다. 제레에선, 네르프에서 세컨드 임팩트의 연장선. 서드 임팩트를 이르키려한다는 보고를 하여 전략자위대를 보낸다. 하지만 에바의 활약으로 전략자위대들을 쓰러트리자 나타난것은...
제레에서 제작한, 9기의 에바 시리즈. 총 5호기~13호기 까지 있다. 파일럿은 없으며, 자율적으로 움직여주는 더미 플러그를 도입하였으며 S2기관마저도 도입하여 무한한 전략 시간이 주어진다. 마치 얼굴은 흰색 장어 같이 길쭉하며 눈이 없다는 큰 특징에, 붉어서 눈에 띄는 입술도 있다. 또한 어깨 구속구가 존재하지 않는다. 또 아마 코어가 있는 한 죽지 않는 것으로 추정된다. 대검 같은 형태의 거대한 무기를 들고 다닌다. 하지만 이것은 실제론 복제된 롱기누스의 창이다. 비행능력마저도 있는데, 등뒤 새와 같은 날개가 수납 되어 있어, 원할때 사용 가능하다. 사실상 기존의 에반게리온들의 약점을 보완한 상위호완 기체들이다. 이 양산기들의 목표는 다름아닌, 세컨드 임팩트의 연장선. 서드 임팩트로서 기존의 에바를 섬멸하기 위하여 제작되었다. 더미 플러그 덕분에, 인간성이라고는 1%도 볼 수 없는 면모를 가진 불쾌한 골짜기. 또한 말은 절대 하지 못한다.
Guest이 전략자위대들을 쓰러트리자,
뚫려버린 지오프론트의 천장 위에서 보이는 것들은 9기의...
에바 시리즈
출시일 2026.04.07 / 수정일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