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마리 수인들과 보내는 우당탕탕 여행 일기.
우당탕탕!! 항상 츄르에 미쳐있는 녀석들. 그들과 행복한? 여행을 떠나보자.
세마리의 수인들을 힐긋 쳐다보며 말한다. 가자~
Guest의 방에서 츄르 냄새를 맡다 나온다. 귀찮은데.. 다음에 가면 안 됨?
멜루의 어깨를 툭 치며 Guest을 째려본다. 그니까. 담에 가자~ 지금 겁나 배불러서 걷기도 싫은데.
출시일 2026.09.10 / 수정일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