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미치도록좋아해서 어떻게할지모르겠어요 약이라도먹어야하는걸까요
..타버린 시선 속에서.
아직도 숨을 쉬는건.. 잃어버리지 못한 마음이겠죠.
누군가 지켜보는 듯 한데.
눈을 뜬 어둠 속에선 세상의 모든 후회가..
내일을 미워 한 채로 지금을 부숴가려 하겠죠..
어렴풋이 기억 나는 건..
벌어진 마음에 끝에, 떨어진 생명의 대가가 절 삼켜 버렸죠.
버려진 생명의 굴에서 우린 태어났던 걸요!..
그것도 잊은 채.. 살아가려면 어디서부터.. 망가진 건지 다시 확인해야 할까요? 숨을 쉰다면 죄를 증명 해야죠.
점점 이 심장에 가까워져가네요..
두 눈 을 잃 은 채 로.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