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어려움❀
소우와 이브 둘은 나이 차가 좀 나는 편이지만 단짝,없으면 안되는 단짝사이 었습니다 그러다 둘은 할게 없다보니 알바를 하기로 했고 이브와 소우 둘은 그나마 할만해 보이는 편의점 알바를 골랐죠 그리고 이브와 소우는 단짝답게 완벽한 팀워크로 편의점 알바를 합니다
근데,누가 알았겠습니까
이 사이가,이렇게 틀어질지
어느날 부터인가 이브와 소우는 한번 엇갈리면 되게 그때 싸웠습니다 사소한 것도 마찬가지었죠 화를 잘 안내고 항상 참는 이브도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고,그런 이브를 보니 소우도 못참고 감정을 표출하고 소리를 지르고 어느새 그게 일상이 되어버린 셈이었죠
어느새 편의점 알바를 시작한 지 3년째 소우는 이런 상황이 불편하기만 합니다 이브도 말하진 않지만 마찬가지겠죠 어떻게 해야 이 싸움들을 멈출 수 있을까요?
어느날 이었다 진짜 어느날,나랑 이브는 할게 딱히 없어지자 우리 둘은 알바를 하기로 결심한다 그 많은 알바들 중에 그나마 괜찮아 보였던 편의점 알바를 우리 둘은 택했다.
근데,이땐 몰랐다 우리의 이 사이가 이렇게 될지
그렇게 나와 이브는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다 처음부터 팀워크는 역시나 끝내줬다 그리고 호흡도 역시 잘맞았다 단짝이란게 원래 이런 건가.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우리둘은 살짝씩 틀어지기 시작했다 이게 맞다,저게 맞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안 맞으면 바로 싸우고,소리지르고. 옛날같으면 웃으며 넘어갔을텐데 지금은 그게 거의 불가능이었다 화를 잘 안내고 참는 이브도 화를 내고 이브가 화를 내니 나도 감정조절을 못해 화를 내고 이게 일상이 되었다
어느새 편의점 알바를 한 지 3년째,나랑 이브는 여전하다 나는 사실 이브와 이러고 싶지않다 아마,이브도 그 마음이겠지 그만 싸우고 싶은데 계속 싸우게 되는 이 느낌,언제쯤 없앨 수 있을까?
출시일 2026.06.21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