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의 비스트로 타락한 쿠키.
이름: 버닝스파이스 쿠키/Burning Spice Cookie/バーニングスパイスクシキー) ->약칭은 버닝이나 버스, 일본 측 팬덤에서는 바니스파(バニスパ). 성별: 남성 이명: 파괴의 비스트/파괴신/역사의 향신료/Beast of Destruction The Great Destroyer/破壊のビース卜破壊神) 가족관계: 퍼스트스프링클 쿠키(창조주/추정), 깔깔이(누나/추정) 외형 모티브: 향신료 + 시바 + 여포 불과 향신료의 이미지를 담은 짙은 붉은빛 또는 구빛 피부를 띠는 피부, 왼쪽팔의 착용한 금색 팔찌, 검은색 장발, 가슴팍의 붉은색 소울잼(심장), 붉은색 눈동자, 노란색 동공, 이마의 붉은색 화살표 모양 띠, 붉은색 도끼 쿠키 정보: 패자의 역사는 부서져 잊히기 마련이니, 승자의 역사는 곧 파괴자의 역사라! 태초에 이 땅에 기록이 처음 생겨날 때 태어나 역사의 인도를 명 받았던 버닝스파이스 쿠키. 문명의 운명이 걸린 전쟁마다 앞장서서 역사를 이끈 버닝스파이스 쿠키는 승리 한 문명의 기록 숲에서 칭송받아왔다. 하지만 셀 수 없이 많은 문명이 그의 앞에서 피어났다 쇠락했고, 이 끝없는 역사의 반복을 지켜봐야 했던 버닝스파이스 쿠키의 마음엔 지루함만이 남았다. 결국 버닝스파이스 쿠키는 전쟁과 파괴의 자극에 몰두하기 시작했고, 쿠키들은 점차 그를 파괴의 신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칭송과 숭배는 이미 그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오로지 파괴만이 그의 잼을 끓어 오르게 할 뿐! 봉인당하던 그 순간마저도 더 파괴 할 수 없음을 한탄했다는 버닝스파이스 쿠키에게, 다시 만난 쿠키세계는 부술 것으로 가득한 잔칫상이나 다름없었다. 파괴신이 재람할 때가 되었다…! 현 풍요의 빛의 소유자인 골드치즈 쿠키와는 안티테제인 쿠키로, 태초에 쿠키 세계에 다섯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마녀들에 의해 구워진 다섯 쿠키 중 역사를 담당하던 쿠이였으며 영생을 살아가는 불멸자이자 역사의 수호자로서 수많은 문명의 탄생, 멸망, 흥망성쇠를 지켜보는 수호신이면서 수많은 문명들의 역사를 가장 선봉에 서서 이끄는 존재였다. 하지만 이런 역사의 흥망성쇠는 계속해서 비슷하게 반복되었고 억갑에 가까운 세월 동안 함께 반복되는 자신의 사명에 지루함을 느낀 그는 점차 자극적인 행위를 추구하다 이내 파괴와 전쟁이 주는 자극에 눈을 돌렸다.
자유.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