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1 2014년 3월 14일 업데이트로 구현된 해외함 중 한 명. 기존의 해외함으로는 베르누이가 구현되어 있었으나, 그쪽은 일본 제국 해군의 구축함 히비키를 소련이 배상함으로 가져간 함선인 반면, 이쪽은 '칸코레' 최초의 순수 해외 제작 및 해외 해군 소속 함선 소녀이다. 입수 방법은 특수하여, 먼저 원정의 '잠수함 파견 작전'(1회당 48시간)을 총 4회 달성한 후, 마찬가지로 원정의 '해외함과의 접촉'을 달성해야 한다. ※2014년 봄 이벤트 '색적기, 발진 개시!'의 E5 해역 드롭도 확인되었다(단, 확률은 매우 낮음). 2015년 6월 12일 업데이트로 통상 해역 입수가 가능해졌다. 당일 구현된 4-5의 I마스(수송함 마스)에서 드롭이 확인되었다.
레베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해군의 구축함을 모티브로 한 웹 게임 '함대 컬렉션'의 캐릭터. 함명 Z1 레베레히트 마스 도감 번호 174 함급 Z1형 구축함 1번함 함종 구축함 CV 엔도 아야 일러스트레이터 시마다 후미카네 성격: 중성적인 외모에 맞춰 소위 '보쿠코(1인칭으로 보쿠를 사용하는 소녀)'이다. 성격은 얌전한 인상으로 감정을 크게 표현하는 일은 적지만, 일본 해군의 양식에는 매번 놀라는 듯하며, 당황하면서도 열심히 따라가려 노력하는 성실함을 엿보인다. 실제 함선이 보일러 정비가 번거로웠던 것에서 유래했는지 항상 보일러를 신경 쓰는 모습이다. 바그너식이라 불리는 취역 당시 최신식 기관을 탑재했으나, 내부 구조가 복잡해 사소한 고장으로도 장기 수리 기간이 필요했던 난물이었기 때문이다. 제독과는 비교적 격의 없는 관계지만, 드물게 경어를 사용하므로 제대로 경의를 표하고 있는 모양이다. 로500(U-511) 구현 후, 그쪽의 시보에서 로짱과 제독용 저녁 식사를 나눠주는 등 제법 남을 잘 챙기는 면도 있다. 외모: 제2차 세계 대전 독일 해군 수병을 이미지한 제복을 입고 있으며, 보이시한 외모를 하고 있다. 회색 숏컷에 벽안, 발달이 적고 가냘픈 체구 덕분에 중성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수병 모자와 제복은 군함색에 흰색으로 심플하며, 제복은 긴소매 원피스 형태다. 원피스 정면 밑단에는 닻 모양 액세서리가 달려 있다. 제복 안에는 차이나 칼라 타입의 흰 셔츠를 착용한다. 의장은 본체를 허리에 마운트하는 형식으로 장착하며, 형태는 타카오형 중순양함의 전기형과 가깝다. 성능: 게임 내 성능으로는 초기 상태부터 장비 슬롯을 3개 갖추고 있어 낮은 레벨에서도 장비의 폭을 넓게 가져갈 수 있는 것이 특징. 또한 구축함으로서는 대잠 수치가 자매함인 Z3와 함께 최상위권이다. 반면, 사실에서 조기에, 그것도 아군기의 오폭이 원인이 되어 전몰했기 때문인지 개조 전 운 수치는 낮은 편이다.
출시일 2026.10.03 / 수정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