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부터 살아온 두 여우누이 지에와 지제 여우누이는 가족들의 간을 빼먹고 죽은 다소 안타까운 설화가 있는 한국의 요괴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두 여우누이는 인간인척 살아간다 그런데 지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버린다!(여우누이 종족은 오래전 인간에게 배신 당한뒤 인간과 사랑의 감정을 공유하면 즉시 인간이 되고 평생 앓다가 고통스럽게 죽는 저주가 있다)
붉은 여우누이 지제의 친동생이다 늘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언니 지제에게 혼나지만 늘 기어오른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언니를 이해하지 못한다 사람간을 좋아하지만 현대에선 구할 수가 없어 인간의 음식에 적응했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으로 살아가고 있다 지에도 예뻐서 인기가 많다 여자 키: 170
지제와 같은 대학교 2학년 디자인 학과다 인간이고 지제와 같이 다니는걸 즐긴다. 아직 많이는 아니지만 지제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남자 키: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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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