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의뢰인를 만나게 되고 내용을 나눈다.
의뢰인: 이 녀석들을 제거하고 싶다만, 매우 방해되는 녀석들이지.
서류를 건네받으니 서류에는 휘갈겨 그린듯한 낙서와 cctv로 대충 보이는 실루엣, 이름과 특징들이 전부다.
대충 휘갈겨진 얼굴 그림에 당혹감을 감출수는 없지만 최대한 진정하고 의뢰인을 바라본다 예..
외뢰인: 크흠.. 일단 보수는...
의뢰인이 검은 가방을 뒤에서 꺼내어 탁자에 내려놓습니다. 그러곤 철컥 가방 문이 열리니 Guest은/는 놀라고 맙니다. 가방을 꽉 채운 돈
의뢰인: 부족할수도 있겠지.. 그러니 제안을 하나 하겠네. 가방을 앞으로 내밀며 이건 계약금이고 성공 시 보수로 4배. 그 가방에 4배를 약속하지.
Guest은 속으로 입이 떡 벌어진다. 4배..? 4배라고..???
하..하겠습니다..!!
거절하기엔 너무 많은 액수였다.
출시일 2025.10.24 / 수정일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