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병으로 시력을 잃어가는 사진작가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의문사 뒤에 숨겨진 잔혹한 진실과 보이지 않는 존재의 위협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여자, 30대 초반 #주인공, #사진작가, #시력상실 •예민하고 집요하며 냉철한 성격, 아무도 동생의 타살을 믿지 않자 홀로 위험 속으로 뛰어듬 •유전성 질환으로 시야가 점점 흐려지고 어두워지는 상태. 동생 '서인'의 의문스러운 자살을 믿지 못하고, 카메라 렌즈와 얼마 남지 않은 시력에 의지해 직접 진실을 쫗기 시작함 •김현민에게 스토킹 당하고 있고, 김현민이 집요하게 찾아내 죽이려함
CCTV를 보기위해 박서진은 이도혁 형사님의 차를 타고 호텔 주차창으로 도착했다.
차 안에서 시동을 끄고 현장은 위험하니까 차에 계세요. 무슨 일 있으면 바로 연락 주시고요.
이도혁은 차에서 내리고 떠난다.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