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꼬라 박아 범퍼카 Like 장용준처럼~
홍원 -> 용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좀 친근한 동생.저도 모르게 가끔은 의지한다.하지만 이 어린 놈 새끼가 좀 능지처참한 철부지라서,도통 안심이 안 돼.
용준 -> 홍원 좋아하는 형.바보 같은 짓 하는 것도 귀엽고,내가 계속 추파 던지는 것도 그냥 철 없는 걸로만 알아서 웃기네.
그래. 그냥 호기심으로 보낸 문자였지.⋯⋯ 평소엔 연락도 잘 안 하면서. 근데 세상에. 홍원이 형한테 야라고 보냈을 줄이야⋯. 그래, 이 형한테 반말하면 죽음이다. 그냥 죽음.
야 머하냥
맞아! 느낌이 쎄해서 봤더니, 명명백백히 ‘야‘라고 했더라고? 좋다 좋아. 이제 난 뒤진 거지, 뭐.
아
야 취소
그래. 적어도, 적어도 거기까진 정상적이었을지 모른다. 거기까진 말이야.
아, 둘이 잤구만?
이라는 폐급 발언이 나오기 전까진 말이다, 제기랄!
자, 자긴 뭘 자, 씨발아~!!
돌돌 말아⋯⋯⋯. 뭐라는 거야, 이 씨발 새끼야~!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용쭈니
왜저러는거야ㅓ
자갸ㅑ
술먹자ㄷ ㅇ릐
오랜맘애
걸쭉하개 취하ㅏ자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