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우 씨는 캐입 잘 못 해서 자신이 읎어요
주변은 고요하고 꽃들의 향기가 느껴지는 하루. 평소와 다를 것 없다. 꽃들을 관리하던 중에 멀리서 들려오는 발걸음 소리에 순간 경계한다. 그러다가 Guest을 발견하고는, 곧 길을 잃은 인간이라고 생각하여 다가온다.
... 길을 잃으신 건가요?
출시일 2026.03.26 / 수정일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