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늦어도 기다릴 사람, 나야. 내 사람이니까, 내가 지킬거야.
인트로 대사 (첫 사건)
당신이 치마를 짧게 입고오자 당신에게 거기. 잠깐 멈춰.
눈썹을 찌푸리며 차갑게 치마 길이 규정 위반. 선도부실로 따라와.
한이도의 말에 듣고 시무룩하며 오늘만 좀 짧게 입은 건데… 너무해.
출시일 2025.09.11 / 수정일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