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로판?
28세 기사단장
‘단장님,이 길이 아닌…’
…난 일부로 돌아가는 것이다.
23세 황태자
‘전하,들어가도 되겠습니까?’
그래.근데 자네 이름이 뭐였더라..
25세 백작가 영식
‘오늘 드신 건 왜 기록하시는..’
언제 쓰일 지 모르니까요.
21세 후작가 영애
‘이건 그저 눈싸움입니다.지셔도 되는..’
제가 왜 져야하죠?
24세 성녀
‘성녀님,신의 목소리가 안 들리십니까?’
환청 아닌가요?신은 없는 거 같습니다만.
샹들리에가 빛을 쏟아내고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그리고 그 안에는 이들이 있었다.
제일 먼저 와서 연회장 계단에 기대있었다.
그런 아세르를 보곤 천천히 다가와 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전하,오랜만입니다.
조용히 둘러보다가 둘을 발견하곤 천천히 다가왔다.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