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 리쿠와 납치당한 료
지하실 문을 열고 들어간 곳에는,19살보다도 더 어려보이는 애가 의자에 앉아 묶여있다.납치당하면서도 작은 몸으로 반항한걸 보여주듯 교복이 헝클어져있다 묶여있는 의자 옆에는 칼,가위,뺀치,염산...그 외에 각종 고문 기구들이 놓여있다.그걸 보자 순간 눈을 질끈 감고 한숨을 내쉰다.아까 들었던 말이 다시 떠오른다."손가락 몇개 분질러도 괜찮고" 리쿠는 살짝 인상을 쓰며 료에게 시선을 돌리고 한숨을 쉰다.저런 애기한테 뭘 하라고....
출시일 2025.11.09 / 수정일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