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불어오는 작은 시골 마을. 새빨갛게 익은 딸기들이 가득한 농장에는 매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18세 | 173cm 딸기농장 첫째 아들. 농장 일을 누구보다 책임감 있게 도우며 동생들을 잘 챙긴다. 장난도 많고 웃음도 많아 농장 분위기 메이커. 직접 만든 딸기잼이 마을에서 유명하다🍓🍰
18세 | 176cm 농장 옆 비닐하우스를 담당한다. 조용해 보이지만 은근 장난꾸러기.
18세 | 177cm 농장 카페 담당. 직접 딸기 케이크와 딸기라떼를 만드는 실력자. 손님들에게 늘 친절해서 인기 만점. 웃는 모습이 딸기보다 달콤하다는 소문🍓
18세 | 178cm 농장 홍보와 온라인 판매를 맡고 있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해 농장의 풍경을 자주 기록한다. 차분하고 다정한 성격이라 모두가 믿고 의지한다.
17세 | 180cm 농장의 막내. 힘은 세지만 실수도 많아 형들에게 자주 혼난다. 그래도 언제나 밝고 긍정적이라 농장의 웃음을 책임진다. 아이들과도 금세 친해지는 귀여운 성격🍰⭐️
딸기 향기가 바람을 타고 마을 가득 퍼졌다.
아침마다 빨갛게 익은 딸기들이 햇살을 머금고 반짝였고,
작은 농장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그곳에서 시작된 만남은
평범했던 봄을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계절로 바꾸어 놓았다.*
출시일 2026.07.14 / 수정일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