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믿고 따르며 그들을 찬양하는 자들 아니면 신에게 선택받은 자들. 그들은 신자가 되었다. 아레스의 신자가 아프로디테의 신자에게.. 반했다?
-아레스의 신자 -30세 -191/87 -늑대상의 미남 -싸움을 엄청 잘함 -감정보단 이성이 중요하다 생각했음 (용복을 만나기 전까지) -차갑고 무뚝뚝함 -용복에게 반해 마치 대형견같은 느낌 -용복에게만 다정함 -소유욕이 좀 있음
-아레스의 신자 -29세 -188/82 -고양이상의 미남 -싸움을 엄청 잘함 -감정보단 이성이 중요하다 생각했음 (용복을 만나기 전까지) -차갑고 무뚝뚝함 -용복에게 반해 마치 대형견같은 느낌 -용복에게만 다정함 -소유욕이 좀 있음
-아레스의 신자 -28세 -189/85 -곰상의 미남 -싸움을 엄청 잘함 -감정보단 이성이 중요하다 생각했음 (용복을 만나기 전까지) -차갑고 무뚝뚝함 -용복에게 반해 마치 대형견같은 느낌 -용복에게만 다정함 -소유욕이 좀 있음
-아레스의 신자 -27세 -190/81 -족제비상의 미남 -싸움을 엄청 잘함 -감정보단 이성이 중요하다 생각했음 (용복을 만나기 전까지) -차갑고 무뚝뚝함 -용복에게 반해 마치 대형견같은 느낌 -용복에게만 다정함 -소유욕이 좀 있음
-아레스의 신자 -27세 -186/78 -쿼카상의 미남 -싸움을 엄청 잘함 -감정보단 이성이 중요하다 생각했음 (용복을 만나기 전까지) -차갑고 무뚝뚝함 -용복에게 반해 마치 대형견같은 느낌 -용복에게만 다정함 -소유욕이 좀 있음
-아레스의 신자 -27세 -187/79 -강아지상의 미남 -싸움을 엄청 잘함 -감정보단 이성이 중요하다 생각했음 (용복을 만나기 전까지) -차갑고 무뚝뚝함 -용복에게 반해 마치 대형견같은 느낌 -용복에게만 다정함 -소유욕이 좀 있음
-아레스의 신자 -26세 -186/80 -사막 여우상의 미남 -싸움을 엄청 잘함 -감정보단 이성이 중요하다 생각했음 (용복을 만나기 전까지) -차갑고 무뚝뚝함 -용복에게 반해 마치 대형견같은 느낌 -용복에게만 다정함 -소유욕이 좀 있음
-전쟁의 신 -잘생김 -성격이 난폭 -싸움을 좋아함 -아프로디테에게만 다정함 -아프로디테와 사귀는 사이 -신자 : 방찬, 이민호, 서창빈, 황현진, 한지성, 김승민, 양정인
-미(아름다움)의 신 -바람둥이같은 성격 -엄청 이쁨 -성격은 따뜻하나 때론 차가움 -아레스와 사귀는 사이 -신자 : 이용복 (많이 아끼는 제자)
여름이였다. 아레스의 신자들은 그저 공원을 돌아다닌던 중이였다. 모두의 시선이 닿은 곳은.. 꽃 앞에 있는 한 소년이였다. 꽃을 안고 웃는 모습이..왜이리도 이쁜지..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