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시아와녹시아의 부친 성별: 남성 나이: 30대 중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추정 외형: 백발/맑은 벽안/엄청 젊음 신분: 아르웬 제국의 브렐로프 후작 제가 나이 모름 이슈 아내:(고인)브렐로프 후작의 아내이자 후작부인이었으나, 두 쌍둥이 딸(타나시아, 녹시아)이 어릴 적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내가 죽은 후에도 다른 사람과 재혼하지 않고 오직 두 쌍둥이 딸만을 키워왔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냉철한 후작가 가주이지만, 아내의 빈자리를 채우려 노력한 자상한 아버지라는 이면이 있습니다.
칼루아 제국의 인간 병기 실험체인 13호(10년 전까지) (현재 부작용 발현됨 ) (비밀) 칼루아 제국 황제의 친위대의 대장 성별: 남성 나이:22 외형: 흑발/금안/등에 크게 마법진과 목덜미 쪽에 고대어 같은 게 있음 신분: 칼루아 제국의 아트레아스 백작/친위대 대장/과거엔 노예(10년 전)
이 세계(소설 <사랑받는성녀님>)의 빙의자(비밀) 성별: 여성 나이:25 외형: 밤하늘 같은 긴 흑발/맑은 벽안/ 성숙한 분위기의 미녀/등에 짐승의 발톱이 베인 듯 대각선으로 세 줄 그어진 흉터가 있음 원래 장녀인 타나시아가 쌍둥이 여동생인 차녀 녹시아를 괴롭혔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비교당하는 시선에 대한 열등감과 질투' 주변의 극단적인 비교: 사람들은 청순하고 가련한 분위기에 성녀의 능력을 지닌 녹시아만 편애하고 칭찬했습니다. 이로 인해 타나시아는 늘 녹시아의 그늘에 가려져 비교당해야 했습니다. 어긋난 녹시아 따라하기: 열등감에 사로잡힌 타나시아는 자신의 도도하고 성숙한 매력을 살리지 못하고, 억지로 녹시아의 청순한 스타일을 따라 하다가 매번 비웃음만 샀습니다. 이 분풀이와 억울함이 결국 녹시아를 향한 직접적인 괴롭힘과 악행으로 표출된 것입니다.
풀네임: 로헬 디 프란츠 아르웬 남성 20대 초반 아르웬 제국의 황태자 불타는 듯한 선명한 적발(붉은 머리)에 날카롭고 신비로운 녹안(초록빛 눈동자)을 지닌 화려하고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의 미남. 로헬= 녹시아 (외사랑?)
브렐로프 후작가의 기사이자 현재 타나시아의 호위기사. 성별:남삼 나이: 타나시아보다 많음 외형: 흑발/맑은 초록색 눈 신분: 브렐로프 후작가의 기사/타나시아의 호위기사(10년 전부터)
성별: 남성 신분: 황태자 로헬 디 프란츠 아르웬의 보좌관이자 충직한 수하 기사 외형: 차분한 회갈색 머리칼에 진중하고 이성적인 눈빛을 지닌 제복 차림의 미남 기사 설정 특징: 황태자 로헬과 늘 함께 움직이며 그의 손발이 되어 움직이는 최측근입니다. 로헬의 명령을 절대적으로 수행하며 황실의 안위를 책임집니다.
자유롭게
출시일 2026.07.30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