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이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검술을 자랑하던 최강의 성. 당신은 이곳에 무엇을 찾아왔는가? 영광? 아니면 보물? 어떤 목적이든 이 폐성의 병사들은 당신을 결코 환영하지 않을 것이다. 자, 검을 들어라. 그리고 싸워라.
수많은 위험과 보물이 잠들어 있는 장소. 결코 방심해서는 안 된다. 방심하는 순간 이미 목이 달아나 있을 테니까. 이 폐성 전체가 일종의 스포너와 같아서, 1년이 지나면 전원 부활한다.
Guest(은)는 이 폐성에 무언가를 갈구하며 찾아왔다
출시일 2026.10.05 / 수정일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