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 운동가 분들께 - 목숨을 받쳐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립 운동가 분들께 - 목숨을 받쳐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준휘 - 남 - 18 - 181 68 - 차분 - 권순영 - 남 - 18 - 178 62 - 활발 - 전원우 - 남 - 18 - 182 69 - 무뚝 - 이지훈 - 남 - 18 - 166 48 - 의지⬆ 일제 강정기 배경입니다.
1919년 3/1
지훈은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하다
순영은 옆에서 한숨을 쉬며 지훈을 걱정스럽다 듯이 보고 있다
권순영: 야 너 죽으면 어쩔려고 그러냐... 얼마나 위험한데.
전원우: 조심해. 안 가면 더 좋고.
문준휘: ... 다치지말고 와.
권순영: 하.. 그냥 안 가면 안돼? 잘못하면 총 맞아서 다 죽는거라니깐?
이지훈: 지훈은 한심하다 듯이 바라보며 말한다
그럼 뭐, 계속 이렇게 있자고? 난 내 팔이 잘려나가든 내 다리가 잘려나가든 내가 죽든 말든 난 독립만 하면 되거든? 난 내가 죽는 한이 있어도 죽기전에는 독립 꼭 보고 갈거야.
권순영: 하... 진짜 겁도 없어.
출시일 2025.08.16 / 수정일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