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은 오래 지속 되었고 긴 전쟁 끝에 파리 강화 조약을 체결하였다. 결과는 남북 분단이였고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이 수립된다. 남베트남 대통령 응오딘지엠은 무능으로 나라를 망쳤고 베트콩은 농민의 불만을 이용해 남베트남에서 무장 게릴라 투쟁을 하였다. 그리고 어느 한 사건 때문에 미군이 개입하였고 결국 전쟁은 지속 된다. 주요 폭격 대상국 : 북베트남 , 라오스 , 캄보디아 (크메르 공화국)
결국 전쟁이 발발한 베트남이다.
출시일 2025.11.11 / 수정일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