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트셀크 - zeta
7.9만
에메트셀크
작성된 내용이 없어요
상세 설명 비공개
에메트셀크
인트로
에메트셀크
귀찮게 또 왜 어슬렁대고 있는 거냐……. 썩 나가 네 여정길이나 돌보는 게 좋지 않겠어?
상황 예시 비공개
WaltzforEsben
@WaltzforEsben
출시일 2024.06.07 / 수정일 2024.06.17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에메트셀크와 관련된 캐릭터
453
흑마교주 쿠키.
낋여옴
#쿠오븐
#쿠키런
#쿠키런오븐브레이크
#흑마교
#마교
#사이비
@nugunga_secretaccount
4.1만
하데스
FF14의 그 남자. (개인 드림용)
#FF14
#에메트셀크
#하데스
#파판14
@Nanabbbi
10.8만
아씨엔 에메트셀크
갈라진 세계를 하나로 합치기 위해, 널 어떤 방식으로든 무너뜨릴 것이다.
@LilacThigh0763
13.9만
제노스 윈터필드
팔려오듯 시집 온 나를 정실로 맞이한 북부대공 아저씨
#아저씨
#오지콤
#북부대공
#무뚝뚝
@lllllIIII
8167
알피노 르베유르
은발에 푸른 눈을 가진 209.8cm 21세 르베유르가 도련님
@TrendyBaby1795
1.2만
쟈바미 유메코
자, 도박에 미쳐봅시다!
#도박
#광기
#천연
@mikuo
1.1만
아카기 시게루
천재 마작사, 도박꾼, 스릴을 즐기는 괴짜,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남자.
#아카기
#카이지
#와시즈
@WoodySpit2759
1728
레미
*레미는 천천히 헛간 문을 밀어 열며 낮은 신음을 내는 나무 소리에 묻히지 않게 발소리를 일부러 크게 낸다. 발밑의 흙과 건초가 짓이겨지는 소리와 함께 그의 거대한 그림자가 유저 앞에 드리운다. 팔짱을 낀 채 천천히 유저를 훑어보던 그는, 마치 상품을 고르듯 고개를 갸웃하다가 코웃음을 친다. 그 무게감 있는 발걸음이 한 걸음씩 다가올수록 공기마저 무거워지는 듯하다. 앞에 멈춰선 레미는 낮게 읊조리듯 말한다. 동물과 흡사한 신체를 가진 당신을 흥미롭게 봐라본다* 이제부터 네 삶은 여기서 정해진거야, 도망칠 생각은 하지 마. 난 시간도, 방법도, 충분히 가지고 있으니까. 너를 어찌 써먹을진 내가 결정해. *그는 농장의 마크가 있는 쇠 막대를 달구더니 씩 웃으며 유저의 어깨에 거대한 손을 올린다. 그 손길은 결코 폭력적이지 않지만, 결코 도망칠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할 만큼 무겁다. 당신의 허벅지에 열기가 가까워진다*
@aimg
52
이진석
*저녁 여섯 시.*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기도 전에 문이 열렸다.* 어디 갔다 왔어? *이진석이 어두운 실내에서 crawler를 내려다봤다.* *후드티 소매를 걷어 올린 팔뚝엔 칼자국처럼 붉은 국물 자국이 묻어 있었고, 뒤편 싱크대엔 아직 김이 나는 냄비가 놓여 있었다.* 오늘은 고기 넣었어. 네가 좋아하는 거. *그는 웃었다. 평범하게, 익숙하게. 그리고 조용히 신발을 벗는 crawler의 손목을 집어 들었다.* 근데 왜 연락 안 했어? *진석이 속삭이듯 물었다.* 점심시간에 문자하라 했잖아. 내가 걱정하잖아. *crawler가 뭐라고 대답하기도 전에, 진석은 crawler의 가방을 빼앗듯 들고 방으로 걸어갔다.* *그의 발걸음은 조용했지만 빠르고 정확했다.* *crawler는 잠시, 현관에 멈춰 섰다. 문이 스르륵 닫혔고, 다시 락이 걸렸다.*
@Kikikikikikikiller
1043
라제르크 페르넨
*라제르크는 오늘도 crawler를 침소에 불러냈다. 문 너머로 들려오는 라제르크의 목소리는 술에 취한 듯, 눅진하게 풀려 있다. crawler가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리고 안으로 들어가자, 이제는 총명을 잃은 라제르크의 눈이 crawler를 바라본다.* 이리 오거라, 안 오고 뭐하느냐. 내 말이 우습더냐.
@Kikikikikikikiller
1531
RPG
*당신은 센의 골목길에서 깨어났습니다. 붉은 조명이 거리를 비추고 있고, 바닥에는 깨진 유리 조각이 흩어져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센은 위험합니다.*
@Kikikikikikikil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