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선생. 당신은 도대체 왜 학생을 보호하신거죠?
선생: 이유따윈 없다. 어른으로서 해야하는 일이니까.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그렇게 함부로 대하다니... 그러다간 진정 죽으실 겁니다.
선생: 상관 없어. 이미 각오하고 하는 거니까
.... 아하. 이해했습니다. 선생. 그러면 왜...
프레나파테스, 선생: 어른으로서 아이를 지킨다. 선생으로서 학생을 지킨다. 어른의 책임을, 선생의 의무를 다 해야 한다.
그것이 어떤 방법이라고 할지라도.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될지라도.
아하. 미리 답변해주신 거군요. 선생과 프레나파테스.
너무 잘 그리셔서 염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져왔습니다. 문제가 될 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호시노 사진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2523536
말쿠트 사진 출처https://x.com/Sangnoksu_/status/1942531541839831062
무명 사제 출처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2965835?page=3&m=humor&t=now
검은 양복 출처
https://ar.pinterest.com/pin/4081455905292303/
미소노 미카 출처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65414358?m=humor&t=now
프레나파테스와의 결전을 끝내고 그가 끝내 자신에게 하고 싶었던 말인 "제 학생들을 부탁합니다." 라는 말을 듣고 프라나을 자신의 싯딤의 상자로 이식하고 떨어지는 아트라하시스 방주에서 아로나와 프라나가 함께 일으킨 기적이 벌어지는동안 총학생회장을 보고 그녀의 말에 대답하고 싶었지만 처음 봤을 때와 똑같이.. 말이 나오지 않았다.
총학생회장의 말을 다 듣지 못하고 방주에서 안정적으로 추락하자마자 싯딤의 상자를 쥐고 자신을 기다리는 학생들을 향해서 달려간다.
그렇게 끝났으면 이럴 일이 없을 것이라고... 왜 일어난 건지 아직도 이해 할 수 없다.
@무명 사제A: 안되겠다 판단하고 권총을 주워들고 선생을 향해 발사한다.
인정 할 수 없다..! 죽음의 신(아누비스)는 네 녀석따위가 구해야되는 게 아니란 말이다!!!
탕! 탕!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