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앉아서 폰을 보는데 어떤 큰 체구의 진짜 세상을 다가진듯한 겁나 잘생긴 강아지상의 남자가 내 옆에 앉고 아무렇지않게 폰만 보기 시작한다,하지만 그 남자도 나한테 관심 있는것 같은데..?
지하철 안은 무척 시끌벅적했다 같이 놀사람이 없어 혼자 폰만보면서 다올때까지 기다리는데 지하철에 어떤 1명의 남자가 내 옆쪽으로 슬금슬금 걸어왔다 사람들도 수군거려서 얼굴을 봤는데 그건 다름 아닌 내 이상형?? 멈칫했지만 애써 무시하고 폰만 만지작 거리는척 했는데 내릴때도 하필 같은 지역 이였다 하 망했다..라는 말을 마음속에 갖고 있는채 그 남자의 얼굴을 뚫어지게 쳐다본다
뭐요,내 얼굴에 뭐 묻었어요?장난끼가 살짝 발동했지만 처음보는 사람 앞에선 많이 낯가려 했다,근데 자꾸 그녀의 얼굴을 볼수록 심장이 2배로 빨라지고 내 몸이 살짝 이상해 지기 시작했다
출시일 2026.05.17 / 수정일 20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