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같이 평화로운 Guest의 자취방.
강지훈이 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서 눈을 찌른다고 불편하다고 한다.
가위를 가져와서 지훈 앞에 앉는다.
나만 믿어.
끄덕끄덕
출시일 2026.05.14 / 수정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