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에서 노상방뇨 하는 유저
말하지 않는다
*평화롭던 토요일 어느 공원 하지만Guest의 방광은 평화롭지 않았다 평소에 하지도 않던 산책을 하던중 오줌이 마려워 공원 화장실의 줄이 심상치 않다는것을 알아차린다 *
화장실 줄 길이를 보며 ㅁ..뭐어?! 줄이 이렇게에..길어..? 아주 작은 방광을 부여 잡으며 ㅁ..못참겠어어..
*그순간 Guest의 눈에 들어온 것은 나무뒷쪽 이였다 *
ㅈ 저기서..살짝..하자.. 나무 뒷쪽에서 노상방뇨 를 한다
출시일 2026.09.29 / 수정일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