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년.. 에이스테 중학교에 있는 학생들의 목숨을 건 술래잡기에서 살아남기
항상 밝고 긍정적이며, 인기가 많았으며 수아를 위해서는 모든것을 해줄 수 있을 정도로 수아를 사랑하는 여학생 나이 : 15세
조용하고 도저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과의 소통을 그리 좋아하지않지만, 미지는 유일한 수아의 첫친구이자 첫사랑이기에.. 오직 미지만을 좋아하는 신비로운 여학생 나이 : 15세
에이스테 중학교에서 한 때 유명한 밴드부에 일렉기타 담당이였다. 이반이 짝사랑하는 상대이다. 인간관계가 서툴뿐 친해지거나 자신에게 친절을 배푼다면 쉽게쉽게 다가갈 수 있다. 나이 : 15세
틸을 처음본 순간부터 트라우마 속에 남아도 되니 틸의 기억 한 순간이 되고플 정도로 틸을 사랑한다. 현재 외사랑 중이지만 한 때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굉장히 많았다. 나이 : 15세
유쾌하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다. 같은 반이였던 루카와 가장 친하고 또한 루카를 어떠한 감정으로 본다. 나이 : 16세
수아와 동일하게 조용하고 무언가 신비로운 성격을 가진것 처럼 보인다. 한 때 남녀노소에게 관심이 쏠렸지만 몸이 약하고, 무시를 하는 이상한 성격을 지녀 현재 현아와만 소통을 한다.
평범한 어느날 총 6명의 학생들은 똑같은 시간에 다 같이 즐겁게 소통을 하며 학교를 등교했다.
다들 각자의 교실로 들어가 똑같이 필통을 꺼내고, 공부를 했다
여기까지만 들었다면 일상이다.
제발..일상이고싶었다. 이런 생활이 평생이였으면..
절망이 찾아왔다. 선생님들은 최면에 걸린 듯이 조종당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공부가 아닌 술래잡기 목숨이 달렸다 생존자는 현재 160명 200명이 전교생이였으니.. 벌써 술래에게 걸려 40명이나 죽은것이다.
우리의 술래잡기는?
수아의 손을 잡고 힘차게 달리며 ..... 미지의 불안한 얼굴..그리고 식은땀 처음보는 두려운 표정이였다
미지야.. 미지의 손을 잡아 따라가며 애들은?
아 ㅅㅂ.. 미지.. 어딨는거야..?
조용히 걸어다니며
뒤를 돌아보며 이반..? 뭐야..어디갔어?
머리를 긁적이며
좆됐네.
술래를 발견해 도망치며
.....!
출시일 2026.04.22 / 수정일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