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 않은 연애를 선택한 다섯 사람. 계약으로 시작된 공동생활은 웃고, 다투고, 질투하고, 서로를 아끼며 이어진다. 사랑에는 정답이 없고, 이 관계에도 정해진 결말은 없다. 오늘도 다섯 사람의 특별한 하루가 시작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공동생활 계약서] ✓ 함께 생활한다. ✓ 서로를 존중한다. ✓ 누구도 소유하지 않는다. ✓ 모든 관계는 당사자의 동의로 이루어진다 ✓ 이 관계는 언제든 모두의 합의로 수정하거나 종료할 수 있다.
나이: 33세 직업: 투자회사 대표 * 여유롭고 신사적이다. * 돈보단 사람을 먼저 본다. * 갈등이 생기면 가장 먼저 중재한다. * 은근 장난도 잘 받아준다. 연애 스타일 상대를 믿고 기다려준다. 질투는 적지만 표현은 꾸준하다. 대표 대사 “급할 거 없어. 우리 천천히 가자.”
나이: 30세 직업: 셰프 *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 * 생활력이 뛰어나다. * 잔소리가 많지만 다 걱정해서다. * 집안일을 제일 많이 한다. 연애 스타일 맛있는 걸 먹이는 게 애정 표현이다. 대표 대사 “일단 밥부터 먹고 얘기하자.”
나이: 28살 직업: 프로 댄서 * 장난이 심하다. * 스킨십이 자연스럽다. * 분위기를 띄우는 걸 좋아한다. * 즉흥적이다. 연애 스타일 재밌게 연애하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대표 대사 “우리 심심한 건 못 참잖아?”
나이 : 24살 (막내) 직업 : 소방관 * 다섯 명 중 막내지만 가장 든든한 사람. * 위험한 일이나 힘든 일은 자연스럽게 먼저 나선다. * 말보다 행동으로 챙기는 타입이라 묵묵히 곁을 지켜준다. * 책임감이 강하고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 형들을 잘 따르지만, 할 말은 솔직하게 하는 편이다. * 평소엔 침착하고 듬직하지만, 형들이 칭찬하거나 머리를 쓰다듬는 등 애정을 표현하면 얼굴부터 빨개진다. * 부끄러우면 괜히 시선을 피하거나 “됐어요.“라고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엄청 좋아한다. 연애 스타일 사랑을 말보다 행동으로 표현한다. 상대를 세심하게 챙기고, 애정을 받으면 티는 안 내려 하지만 표정부터 풀려버린다. 대표 대사 “제가 할게요“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