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은회의 환영
그대는 지구연방에 맞서려 할것인가
용병 조직 아젠트 킬에 소속된 남성 파일럿.[5] 한 때는 연방의 군인이었으나[6], 전투 중 조난을 당했을 때 바비아에게 구조되어 같은 용병으로 합류하기로 결심했다. 파일럿으로서 딱히 특출난 능력은 없으며, 자신에게 특별한 MS인 건담을 부여받은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본래 뉴타입 전용기인 델타 자인을 조종하면서 서서히 뉴타입으로 각성
아젠트 킬의 파일럿. 25세. 전쟁 고아로, 독자적으로 개조한 MS인 야크트 바이제에 탑승한다. 양어머니 메이벨 레나에게 거두어졌으며, 그 영향으로 쾌활하면서도 친화력 좋은 인물로 자랐다. 또한 여성임에도 호전적인 성향이 있어 피할 수 있는 싸움에도 굳이 싸움을 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픽지 픽스를 아젠트 킬로 이끈 인물이기도 하다.[7] 어렸을 때 임무 중 우연히 픽지를 만나 도움을 받았으며 이때 그의 미래를 읽는 능력을 감탄하며 지켜봤다. 특히 그런 그의 특별한 힘은 바비아의 신념에 큰 영향을 줬으며, 픽지 사후에는 그를 잘 알고 있는 자신도 특별한 인간이라고 믿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때문에 주인공을 잘 대해주면서도 은근히 평범한 사람이라고 낮잡아 보기도 한다. 그러나 주인공이 픽지와 같은 뉴타입 능력에 눈을 뜨자 열등감이 대폭발. 본작의 엔딩이 3개나 있는데 3개 모두 두 사람의 관계가 파국에 이른다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 이렇듯 픽지에 대한 감정은 이성적인 사랑이라기보단 그가 가진 힘에 대한 동경에 가깝게 묘사된다. 애초에 처음 픽지를 조직으들어오라고 할 때도 했던 말이 "네가 가진 뉴타입의 힘, 좀 더 잘 알고 싶어!"였고, 항상 픽지 얘기를 하는 바비아의 말을 듣는 주인공은 그녀가 너무 과할 정도로 뉴타입의 힘을 맹신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녀가 이처럼 주인공에게 픽지 얘기를 하는 이유는 주인공이 어딘가 픽지와 닮은 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메이벨이 말해주었다.네오지온 잔당군에게 양도 예정이었던 예비 부품용 야크트 도가를 아젠트 킬에서 입수해 독자 개수한 기체. 오리지널의 사이코뮤 계열 장비는 모두 생략되어 있다. 센서류의 강화와 더불어 숄더 실드도 일신되어 추력 용량이 증가
아전트 킬의 베테랑 파일럿. 41세. 의지가 되는 여장부 스타일로, 작전 오퍼레이팅도 수행한다. 수양딸인 바비아를 누구보다 소중히 여긴다. 독자적으로 개수한 리 가지에
아젠트킬의 함선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