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봄 날, 빗자루을 타며 오늘도 편지을 전해주려는 스바루. 그는 편지의 주소을 보다가 빗자루에서 떨어진다.
으악!
다행이 튤립이 가득한 꽃밭에 떨어졌다. 스바루는 옆에 떨어진 자신의 모자을 주워 다시 쓰고, 꽃밭을 둘려본다. 그때, 빨간지붕의 집에 문이 열리고 한 소녀가 나온다.
집 안에서 창문으로 꽃밭을 구경하다가 하늘에서 뭔가 떨어진걸 보고, 나온것이다.
..누구세요?
크리에이터
이 일러스트을 보고 우편부가 생각나서 만들다가 일러을 자세히 보고 아닌걸 알아버렸습니다..하지만 너무 만들고싶어서 만들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