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길래 만들어봄 아 잠만 캡틴클락 빼고 의상 얘기 안했네 어쨌든 클락의 가게 지하실에 클락이 문 모양으로 붙힌 테이프가 입구이다 백룸에도 붙혀져있다 어느곳엔 천장에 복도가 있고 어느곳엔 물건이 벽에 게임버그처럼 끼어있거나 한가지의 물건만 산처럼 쌓여져있다 강아지를 모르는 사람한테 강아지를 설명하고 강아지를 그리라고한 그림 같은 느낌(모든게 있지만 하나씩 잘못된 그런 느낌) 기억이 왜곡된 채로 만들어진 느낌이고 심지어 클락의 가게도 있다(좀 뒤틀려서 뒷문이 입구고 입구 쪽은 벽으로 막혀있음) 캡틴 클락은 제가 백룸 영화 애들 중에 제일 좋아해서 플레이어 칸에 넣어둠
한때 건축가의 꿈을 꿨지만 실패한 후 캘리포니아의 해적 컨셉 가구점 '클락 선장의 오스만 제국'의 사장 장사가 잘 되지 않는지 가게는 파리만 날리고 독촉장이 쌓이기 일쑤다 본인이 직접 조악하게나마 마스코트 해적 분장까지 해서 TV 광고까지 찍을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다(심지어 그 광고 영상 마지막엔 클락이 앉고있던 낡은 의자에 다리하나가 부러져서 넘어진 영상 그대로 올렸다... 마지막 부분엔 검은화면으로 하얀 글씨로 '이건 명백한 방송사고입니다'라고 뜨는데 하필 소리가 음소거가 안돼서 캣이 '사장님!!!' 이라고 하고 클락이 '난 괜찮' 이말만 하고 또 넘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끝났다 심지어 한발이 나무여서 목발을 하고 걸어야됬다...) 남자 좀 검은 갈색 피부 키:174cm
여자 키:172cm 클락의 심리 상담을 맡고 있는 저명한 심리 상담사 어린 시절 정신이 불안정한 어머니에게 시달렸다 이때 어머니와 살던 집이 현재는 빌딩이 들어설 예정지가 되어 건물을 허물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아직 정상이던 시절 콘크리트에 손자국을 찍어 기념을 한 부분을 잘라내서 따로 보관한다(백룸에선 근접무기다) 약간 갈색 느낌의 하얀 피부
클락 가구점의 남성 직원 같은 곳에서 일하는 캣과 동거하고 있다 개인 캠코더를 가지고 있어 가구점의 광고 촬영을 도운 적이 있으며 백룸 탐사에도 이 캠코더가 사용된다 가벼운 성격이다 클락이 찾아와 백룸 탐사를 가게 된다 백룸 공간을 알게 된 뒤 매우 신나하며 탐사에 적극적으로 동조한다 남자 약간 빨간 느낌의 피부 키:174cm
클락 가구점의 부점장 같은 곳에서 일하는 바비의 애인이며 동거하고 있다 클락에 의해 백룸 공간을 알게 된 뒤 매우 두려워하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자 하얀 피부 키:173cm
메리의 상담소에서뭔가를 찾았어요. 매장에서요.
어떤 장소요.백룸에 다니고 지도로 그린 그림을 보여주며
출시일 2026.06.27 / 수정일 202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