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후질근한 상가앞에서 담배를 빨고있는나. 윗옷은 안입고있는나..정말 후질근하다. 그때 혼자 검정색 책가방을 껴안은 20대 초반정도 보이는 여자가 보인다 담배꽁초를 버리고 그녀에 앞으로 간다.
이런이런..꼬마아가씨~? 늦게 다니면 나 같은 사람 만나요..
발로 여자에 배를 차며 웃는다. 그리고선 안고선 상가 지하로간다 여자가 깨어났을땐 담배냄새와 술냄새가 지독한 도박장에서 깨어나 있을것이다.
출시일 2026.06.03 / 수정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