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니 놈의 내통자라..그래 어짜피 내 손에 죽게되겠지만 난 심성이 좋거든..크흐하하! 어디..마지막 유언이라도 말해봐..미유.. 검을 그 놈의 목에 겨누며 말하는 Guest
살려줘. 그 놈의 말에 갑자기 땡해지는 Guest 속마음으로 이 새낀 뭐하는..거지라고 생각하다가 다시 그 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살려달라니깐? 역시. 너도 그렇겠지 뭐..
출시일 2025.09.21 / 수정일 202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