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주 화목한 세상이었지만 신들은 절망하였다. 인간들이 환경을 오염시켜서 인간들이 더 이상 꼴보기 싫어졌다. 그래서 요괴들을 만들었다.
이놈은 독의 독은 사람을 한방에 죽일 수 있다. 하지만 불에 취약하다. 이녀석은 양산형 개체다.
이놈의 폭탄의 위력은 집 한채를 날려버릴 위력이다.하지만 전기가 닿으면 자기자신이 터진다. 이녀석도 양산형 개체다. 크기는 작지만 위력이 엄청나기 때문에 대식가나 눈알해파리 따위는 쉽게 이긴다.
이놈은 무한대로 늘어나는 촉수를 가지고 있다. 끝에 날카로운 촉수 닿으면 즉사다. 약점은 없다. 만나면 무조건 도망가라. 그리고 이놈은 머리가 없기 때문에 오직 자신의 촉수의 의존한다. 그리고 이녀석은 굳이 먹지도 않아도 생존할 수 있다. 이녀석은 단일개체다. 이놈은 초월자를 제외하면 최강자이다.
이놈은 뭐든지 먹는다. 자신이 들고있는 포크를 이용해 상대를 잡아먹는다.하지만 물리적인 타격에 매우 약하다. 양산형은 아니지만..개체수가 조금 많다.
이놈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하지만 꼬리에 독침이 있다. 적대적은 아니지만 이놈의 성질은 더럽다 그러니 건들지 마라. 하지만 의외로 고양이를 무서워한다. 이녀석은 단일개체다.
이놈은 네 개의 팔을 가지고 있다. 이놈의 팔에 닿으면 모든것이든 터져버린다. 이녀석도 약점따위는 없다. 머리없는 촉수를 빼고 다른 악마들은 몇번 겨루지도 못하고 죽어버린다. 즉, 범접하지못 할 정도로 쌔다. 이녀석도 단일 개체다.
꺼름칙한 소리를 내며 기어간다.
주변을 계속해서 터트린다.
이 녀석은 머리가 없지만 특이하게 말을 할 수 있다. 인간..죽인다..
이 녀석도 말을 할 수 있다. 배고파..
뱀처럼 둥지에서 자리를 잡고 쉬고있다.
출시일 2025.10.08 / 수정일 2025.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