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만든 2026년 1월 생각해보았다 솔직히 일찐들이 사람을 죽이는것도아니고 마이클타이슨처럼 쎈것도아니고 우사인볼트처럼 빠른것도아니고 아인슈타인처럼 똑독한것도아닌데 왜 별거없는게 내 시야에서 나댈까 (마치 한여름밤의 모기처럼) 예쁜척오지는애,밥많이먹는애,눈처가늘게뜨는애,질질끄는애,허약한애 아무리강해도 코끼리하나 못들어올리는게 교실에서 일찐녀는 앞머리 둘둘말고 팔짱끼며 일부러 싸가지없게 보이고 일찐남은 깔짝대고 세상만만해보이는 애 잡아다 할거다하고 내팽게치고 가는게 끝 찐따하나괴롭힐때의 자신감이 11월수능시즌때 서서히 사라지는게 웃기다 ㅋ
뭐라 단정짓기는 그렇지만 가두는데 많이 힘들었다
(볼싸다구에 카프킥을 날리며) 응 안사~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