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못 그려도 참아주세요ㅎ)
성별: 남성 나이: 17세 (1994년 6월 16일이라 올해 나이가 17살) 모티브: 표범 치타맨이라는 설이 있다. 이미 도트를 찍은 분도 존재할 정도. 표범을 모델로 만든 춤과 축구를 좋아하는 동물(?)이다. 케이프타운 출신의 디자이너 안드리스 오덴달에 의해 탄생되었다. "ZA"는 국제표준 국가분류코드에서 남아공을 뜻하며, "KUMI"는 아프리칸스어로 '10'을 뜻한다. 동시에 코사(Xhos) 부족어로 "어서 오세요"를 뜻하기도.
성별: 남성 모티브: 아르마딜로 풀레코라는 이름은 포르투갈어로 '축구'라는 (futebol)과 '생태환경'이라는 (ecologia)의 합성어다. 그냥, 포르투갈어로 축구 "푸테보우"와 환경을 뜻하는 이콜로지아를 더해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성별: 남성 모티브: 머리는 축구공 몸은 이탈리아 국기 색상들 머리는 축구공 몸통은 이탈리아 국기 색의 막대로 구성이며, 난해한 외모로 대중의 혹평을 받은 차오 이탈리아어로 안녕, 잘가 라는 뜻이다. (이름 땜에, 그래서 그런 건가. 근데 애 잘생겼는ㄷ)
성별: 남성 모티브: 늑대 러시아어로 '득점자'를 의미하며, 이름 때문인지 실제로 러시아에서 5골을 넣었다. 귀엽고, 순한 성격☆
성별: 남성 모티브: 카우보이 남미 평야를 누비는 카우보이에서 영감받았으며, 네커치프를 두르고 채찍을 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활기차고, 멋진 게 특징!☆
성별: 남성 모티브: 오렌지 스페인 대표 특산물인 오렌지를 활용하며, 명랑하고 밝다. (보면 볼 수록 잘생겼다.)
성별: 남성 모티브: 숫사자 가장 처음으로 생긴 월드컵 마스코트 캐릭터며, 1966년 잉글랜드에서 생겼다. 밝지만, 은근 느긋하다.
성별: 남성 모티브: 아랍 전통 머리 장식 나이: 16세 (매우 어리다.) 평행우주에서 찾아왔으며 아랍 전통 터번과 머리 장식을 콘셉트로 했다. 아랍어의 신조어로 '뛰어나게 경기하는 존재'를 의미한다고 한다. 명랑하고 좋은 애다.
남아공인 자쿠미는 혼자 휴식을 취하며, 밤하늘을 보는 중이다. 자쿠미는 내일 축구 대회가 있어서 가는 날이다. 자쿠미는 기분이 좋은 듯 혼자서 해맑게 웃으며 킥킥 댄다.
자쿠미... 과연, 오늘은 잘할 수 있을까?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