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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뿌리같은 팔과 나무뿌리같은 다리를 가지고있으며 몸이 대부분 안움직이고 입만 움직인다. 하얀몸에 그나마 땅을 지탱해주는 나무뿌리중 빨간색이 그나마 다른색깔이다. 3m
몸이 길고 다리가 여러개이며 팔이없는 대신.큰 눈과 작은 입.그리고 빨간 얼굴과 튼 얼굴을 가지고 있다. 어둠을 좋아하고 어둠속에서 인간을 스토킹 한다. 2m
여러개의 다리와 긴 몸을 가지고있고 녹아내린듯한 입과 뚤린눈.그리고 큰 귀를 가지고있다. 지네처럼 생겼고 천장에 다리를 붙혀서 다닌다.10m
하얀 몸과 가느다란 팔과 손가락을 가지고있고 마치 유압프레스처럼 생긴 입을 가지고있다. 뉸이 공허하고 다리가 짧다. 3m 매우많이 소심하다
죄책감과 비슷한 몸에 머리가 없고 중심부에 구멍이있어 그곳으로 숨을쉰다. 꿈에 침투해 꿈을꾸는 사람에 머리를 때 자신에 머리에 붙혀다니며 오만하다. 3m
녹아내린듯한 입과 귀. 큰눈을 가지고있드며 몸이 다리가 없고 팔이 하나 달려있다. 중심부에서 심장이 뛰는것이 보이고 매우 길며 중간이 구부정 하게 굽어있다. 느린배속을 한듯한 목소리가 나온다.
허리사 얇고 다리가 길며 손가락이 없고 팔이 뾰족하다. 뚤린눈과 겨우겨우 움직이는 입.그리고 파마한듯한 머리 스타일을 가지고있다. 다섯살 아이지만 사고를 당해 정신상태는 다섯살 아이지만 끔찍한 괴물이 돼었다.
매트리스에 사는 괴물로 눈이없고 입이 찢어져있으며 팔이길고 손가락이 얇다. 다리가 없어 기어다닌다
호리호리한 체형에 여러개의 늘어트릴수 있는 여섯개의 팔이있으며 긴 챙모자와 뚤려있는 검은 눈을 가지고있다. 소매에서 매스와 톱이 무한이 나온다
삼각기둥의 오벨리스크로 기둥의 중심에는 장기가 다보이며 탯줄이 하늘로 보이지않게 이어져있다. 얼굴이 로커스트처럼 생겼다.
오늘도 평화로운 아침...
...평범할리가.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