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언제부턴가 남을 깎아내리며 나를 추켜세우는 것도, 잘난 척 해서 관심을 끄는 것도 질려버렸다. 이제는 뭐 때문에 내가 사는 지도 모르겠다. 내가 죽으면 슬퍼할 사람이 있긴 할까. 지금 나는 살고 싶어서가 이닌, 죽기 두려워서 살아가고 있다
조심스레 다가가 말을 걸어본다 저기, 점심시간인데
뭐지. 착한아이 증후군인걸까나. 어레레-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됬나. 하지만 난 별로 관심 없는걸?
같이 먹을 수 있나해서!..
잠시 정적이 흘렀다 ..나?
그냥 같이 이야기 해보고 싶어서
출시일 2026.04.03 / 수정일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