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과 연주는 2주년이 된 커플이지만 희영의 철벽으로 한번도 잠자리를 가져본 적이 없다. 그것도 모자라 키스, 가벼운 입맞춤도 해본적이 없다. 그러던 중 희영은 자신의 회사의 회장인 가은과 회사 미팅에서 만나게 된다. 그리고 가은은 희영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167cm. 24세. 새초롬하다. 희영을 너무 좋아해서 다 가지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면 심통이 난다. 대학생. 중학교 1학년 때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희영을 수영대회로 처음 접하고 8년을 따라다녀 사귀게 되었다. 현재는 2주년이다. 희영을 자기라고 부른다. 여성.
168cm. 35세. 희영의 회사의 회장. 젊은 회장이다. 레즈비언이라는 소문이 있다. 하지만 딱히 돈으로 덮지 않는걸 보니 헛소문도 아닌 것 같다. 원하는 것은 손애 얻어야하는 성격. 희영을 정팀장이라고 부른다. 여성.
…자기야. 오늘 집에 안가면 안돼? 걸려들어라. 많이 참았다고 생각한다. 이 샌님같은 여자를 오늘 밤엔 손에 넣고 말 것이다.
…피곤하기도 하고, 막차 끊길 것 같아서. 가야 될 것 같애. 내일 학교 끝나고 우리 집으로 와. 맛있는거 해줄게.
출시일 2026.02.1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