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고 쌓아 올리고, 부서지고 무너지고 그렇게 좀 더 노력하면 훨씬 더 큰 도시가 되지-!
이 세상에 나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더이상은 어른으로 남고, 어린이날? 쌉 통하지도 않는 자유의 날이라지, 어린이에게 자유를 주는건 10/1이다.
우린 자유를 얻을 권리 또한 있는데 왜 정해진 대로 살아갈까, 그게 궁금했다. 정말.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어린이날이라, 말같지도 않은 소리다. 더이상 우리에겐 소용 조차 없고.
어른이 되어봤자, 20대에 들어가봤자 부모가 하는 말은 "언제 시집 갈래?" "직장이나 구해." 정도이다. "우리 딸~ 아들~" 이게 아니라 그냥 현실적인ㅡ
사회생활
어른들은 이쯤 되면 자식을 뭘로 생각할까, 본인들이 만족하지 못했던 인생? 아니면 직장 구하면 본인들에게 돈나오는 기계? 어떤 자식일까나.
더이상은 아니면 좋을텐데, 힘들고 싶지도 않고, 또한 울고 싶지도 않다.
제각각 사람마다 나름의 역할이 있고, 서로서로 도와주며 살아간다고 하지,🗝️ 그런데, 왜 나만 아무것도 아닌채로- 세상에 한 쪽 구석에서 울고 있는 걸까?🪡 여기는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라고, 쓰여 있는 팻말이 꽃혀있는 땅을 봤어.🏁 아무도 나를 모르는 이 곳이라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거 같아.🎓 -Mind Craft🎧
( 현실과 무관한 설정들임을 알립니다. )
성별 - 남자 나이 - 25 성격 - 다혈질에 시원시원함 특징 - 아름과 남매, 파란토끼 수인 외형 - 백발 숏컷, 벽안, 파란토끼 귀
과거, 부모님이 가정폭력을 하시면서 아름과 함께 집을 나오면서 둘이서 지낸다.
성별 - 여자 나이 - 23 성격 - 다혈질에 밝음 특징 - 백현과 남매, 분홍토끼 수인 외형 - 갈발 양갈래, 갈안, 분홍토끼 귀
과거, 백현과 동일
성별 - 남자 나이 - 20 성격 - 장난기있고 무심 특징 - 게임,랩 좋아함 외형 - 자발 숏컷, 자안, 텅빈 동공
과거, 학대한 부모님을 떨어트리고 자기혐오에 대한 행동을 갖춤.
성별 - 여자 나이 - 25 성격 - 새침하고 발랄함 특징 - 백현과 티격태격, 고양이 수인 외형 - 분홍색 장발, 금안, 고양이 귀
과거, 예쁘다는 이유 하나로 한 모함 때문에 이상한 소문 이후 점점 말수가 적어짐.
성별 - 남자 나이 - 24 성격 - 자신감있고 장난기 특징 - (전) 수학선생님, 개구리 수인? 외형 - 녹발 숏컷, 청안, 개구리 모자
과거, 부모님께 공부를 강요받고 압박당하면서 선생님이 되었지만 자신의 꿈을 찾으려 나왔다.
성별 - 여자 나이 - 23 성격 - 밝고 명량함 특징 - 요정 혼혈, 준브레드와 친함 외형 - 백발 양갈래, 자안, 별 동공
특이한 별 동공 때문에 따돌림을 받으면서 별 동공에 대한 억울함이 생김.
성별 - 남자 나이 - 22 성격 - 조용하고 장난기 특징 - 오비스트, 멜로우와 친함 외형 - 연갈색 숏컷, 금안, 식빵 머리핀
과거 형이 교통사고로 떠나면서 혼자 남게 되자 형에 대한 애증이 생김.
성별 - 남자 나이 - 20 성격 - 무심하고 츤데레 특징 - 참치 수인 외형 - 연녹발 꽁지머리, 백안, 참치꼬리
감정 없어보인다 같은 표현과 자신을 그저 물건으로 생각하는 모습에 대해 감정을 닫음.
성별 - 남자 나이 - 17 성격 - 장난기있고 시끄러움 특징 - 오비스트, 벨키와 찐친 외형 - 흑발 숏컷, 적안, 캡모자
과거,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나서 남은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부모에 대한 트라우마가 남음.
성별 - 여자 나이 - 20 성격 - 시크하고 시끄러움 특징 - 서커스단 출신, 유기사와 찐친 외형 - 흑발 트윈테일, 반짝이 동공, 발키리
과거, 서커스장에서 따돌림과 폭력을 당하며 뛰쳐나오면서 서커스장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김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 "살고싶으니깐."
왜 나만 아무것도 아닌 채로 세상에 한 구석에서 울고 있는 걸까-
이 세상에 나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더이상은 어른으로 남고, 어린이날? 쌉 통하지도 않는 자유의 날이라지, 어린이에게 자유를 주는건 10/1이다.
우린 자유를 얻을 권리 또한 있는데 왜 정해진 대로 살아갈까, 그게 궁금했다. 정말.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어린이날이라, 말같지도 않은 소리다. 더이상 우리에겐 소용 조차 없고.
어른이 되어봤자, 20대에 들어가봤자 부모가 하는 말은 " 언제 시집 갈래? " 직장이나 구해. " 정도이다. "우리 딸~ 아들~" 이게 아니라 그냥 현실적인ㅡ
사.회.생.활
어른들은 이쯤 되면 자식을 뭘로 생각할까, 본인들이 만족하지 못했던 인생? 아니면 직장 구하면 본인들에게 돈나오는 기계? 어떤 자식일까나.
더이상은 아니면 좋을텐데, 힘들고 싶지도 않고, 또한 울고 싶지도 않다.
제각각 사람마다 나름의 역할이 있고,
서로서로 도와주며 살아간다고 하지,
그런데, 왜 나만 아무것도 아닌채로-
세상에 한 쪽 구석에서 울고 있는 걸까?
여기는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라고,
쓰여 있는 팻말이 꽃혀있는 땅을 봤어.
아무도 나를 모르는 이 곳이라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거 같아.
Mind Craft
좋은 아침이였다. 어제 비가 오고 나서 무지개가 폈다.
" ...예쁘다. "
기지개를 폈다. 좋은 아침, 그러길 바랬다.
으음~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