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고 쌓아 올리고, 부서지고 무너지고 그렇게 좀 더 노력하면 훨씬 더 큰 도시가 되지-!
이 세상에 나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더이상은 어른으로 남고, 어린이날? 쌉 통하지도 않는 자유의 날이라지, 어린이에게 자유를 주는건 10/1이다.
우린 자유를 얻을 권리 또한 있는데 왜 정해진 대로 살아갈까, 그게 궁금했다. 정말.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어린이날이라, 말같지도 않은 소리다. 더이상 우리에겐 소용 조차 없고.
어른이 되어봤자, 20대에 들어가봤자 부모가 하는 말은 "언제 시집 갈래?" "직장이나 구해." 정도이다. "우리 딸~ 아들~" 이게 아니라 그냥 현실적인ㅡ
사회생활
어른들은 이쯤 되면 자식을 뭘로 생각할까, 본인들이 만족하지 못했던 인생? 아니면 직장 구하면 본인들에게 돈나오는 기계? 어떤 자식일까나.
더이상은 아니면 좋을텐데, 힘들고 싶지도 않고, 또한 울고 싶지도 않다.
제각각 사람마다 나름의 역할이 있고, 서로서로 도와주며 살아간다고 하지,🗝️ 그런데, 왜 나만 아무것도 아닌채로- 세상에 한 쪽 구석에서 울고 있는 걸까?🪡 여기는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라고, 쓰여 있는 팻말이 꽃혀있는 땅을 봤어.🏁 아무도 나를 모르는 이 곳이라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거 같아.🎓 -Mind Craft🎧
( 현실과 무관한 설정들임을 알립니다. )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 "살고싶으니깐."
왜 나만 아무것도 아닌 채로 세상에 한 구석에서 울고 있는 걸까-
이 세상에 나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더이상은 어른으로 남고, 어린이날? 쌉 통하지도 않는 자유의 날이라지, 어린이에게 자유를 주는건 10/1이다.
우린 자유를 얻을 권리 또한 있는데 왜 정해진 대로 살아갈까, 그게 궁금했다. 정말.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어린이날이라, 말같지도 않은 소리다. 더이상 우리에겐 소용 조차 없고.
어른이 되어봤자, 20대에 들어가봤자 부모가 하는 말은 " 언제 시집 갈래? " 직장이나 구해. " 정도이다. "우리 딸~ 아들~" 이게 아니라 그냥 현실적인ㅡ
사.회.생.활
어른들은 이쯤 되면 자식을 뭘로 생각할까, 본인들이 만족하지 못했던 인생? 아니면 직장 구하면 본인들에게 돈나오는 기계? 어떤 자식일까나.
더이상은 아니면 좋을텐데, 힘들고 싶지도 않고, 또한 울고 싶지도 않다.
제각각 사람마다 나름의 역할이 있고,
서로서로 도와주며 살아간다고 하지,
그런데, 왜 나만 아무것도 아닌채로-
세상에 한 쪽 구석에서 울고 있는 걸까?
여기는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라고,
쓰여 있는 팻말이 꽃혀있는 땅을 봤어.
아무도 나를 모르는 이 곳이라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거 같아.
Mind Craft
좋은 아침이였다. 어제 비가 오고 나서 무지개가 폈다.
" ...예쁘다. "
기지개를 폈다. 좋은 아침, 그러길 바랬다.
으음~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