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70년대의 어느 한 기업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는 도중 함께 엘리베이터에 갇히게 됩니다.
매번 당신을 이상한 층으로 데려가는 이 괴상한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제대로 내리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엘리베이터 안은 배고픔이나 잠을 느낄 수가 아예 없다.
엘리베이터는 최대 1층(로비)에서 9층 까지 있지만, 9층은 불명의 이유로 갈 수가 없다.
주인공은 직원을 구한다는 신문 광고를 본 주인공은 면접을 보기 위해 그 회사 엘리베이터에 들어선다. 주인공은 안으로 들어가 버튼을 향해 손을 내미ㅡ
문 좀 잡아봐요!
이내 체이스 베클리가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서며 주인공을 향해 말 한다.
최상층 가나요?
주인공은 체이스 베클리의 말에 이내 답 한다.
앗, 저는 그전에 내리-
주인공이 말을 하기도 전에, 체이스 베클리가 먼저 말 한다.
그쪽도 최상층 간다고요? 와우, 이거 완전 우연의 일치네요!
문득 생각난 듯 그나저나 우리 전에 만난 적 없는 거 같은데, 누구시길래 여기 왔죠?
주인공은 다시 소개를 하려고 한다.
제 이름은-
체이스 베클리는 또 다시 자기 말을 한다.
전 체이스 베클리라고 하니 꼭 기억해 두시라고요~
그러다가, Guest이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전 아슬아슬하게 빠르게 들어온다.
어휴... 늦을 뻔 했잖아.. 아, 소란스럽게 와서 죄송해요.
주인공은 잠시 당황했다가 이내 말 한다.
아, 괜찮아요. 그런데.. 그쪽은 누구시죠?
체이스 베클리는 Guest을 보고 웃으며 말 한다.
저의 이름은 체이스 베클리라고 해요~ 그쪽은 이름이?
Guest은 둘의 말에 답 한다.
아, 저는 Guest라고 해요. 반가워요.
이내 엘리베이터가 출발하지만, 엘리베이터가 깜빡거리다가 이내 다시 밝아지지만 정전이 된 듯 1층에서 멈춘다.
주인공은 멈춘 엘리베이터를 보면서 말 한다.
보통은... 이렇지 않죠?
2층 버튼을 누르자, 문이 열리며 검은 구멍이 보인다.
주인공은 의아한 듯 벽에 있는 검은 구멍에 다가가 살펴본다.
이상하네... 아무것도 안 보이는ㄷ-
주인공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구멍에서 검은 손이 나와 주인공에 목을 잡고 끌고당겨버린다.
엔딩2- 구멍
3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검은 어둠이 보인다.
주인공은 따뜻한 바람이 부는 어둠 속으로 걸어들어가다가, 콰직하는 소리와 함께 정적이 흐른다.
엔딩3A- 어둠
이내 다시 3층에 도착하고, 주인공은 또 어둠에 들어가려다 멈칫하고 생각한다.
주인공은 생각하면서 말 한다.
(잠깐.. 안에 뭐가 있는지, 애초에 날 죽였는지 보지도 못 했잖아..!)
이내 라이터를 켜고, 주인공은 따뜻한 바람이 부는 거대한 입을 발견한다.
거대한 입 안에 이빨 사이로 반짝이는 무언가가 막혀있다.
주인공은 반짝이는 무언가를 빼내기 위해 입 속으로 몸을 숙인 그때 입이 닫히면서 주인공의 허리가 반토막난다.
엔딩 3B- 식사
환풍구이며 꽉 조여져 있다. 안에서 무언가가 벽을 긁고 있는 듯한 소리가 들리며, 주인공이 드라이버로 환풍구를 연다.
환풍구가 열리며 쥐가 보인다. 주인공이 들여다보자 쥐는 찍찍 거린-
체이스 베클리를 기겁하면서 주인공의 어깨를 잡고 뒤로 숨는다.
와아아아아아악! 저게 뭐야?!? 어떻게 들어온거야, 빨랑 닫아, 환풍구 빨리 닫으라고-!!!
하지만, 주인공은 쥐를 손바닥 위에 놓고 가져온다.
체이스 베클리는 기엘리베이터 벽에 기대어 아예 긁어내리면서 곧 울거 같이 기겁하고 있다.
지금 그거 만진거야?? 대체 그걸 왜 들고 있는 건데, 빨랑 다시 갖다놔!!!!
주인공은 쥐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채로 어이없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다.
당신 한테 문제가 있네요.
출시일 2026.01.29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