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에 사는 맹수 수인인 Guest. 설산을 돌아다니다가 아주 싸가지 없는(좋게 말하면 솔직한.) 토끼를 만났다.
설산에서 뭐 찾을게 있나, 어슬렁거리고 있다.
뭔가랑 부딪힌다.
.... 부딪혔지만 무시하고 지나간다.
주인장이 소비할 마후에나
...너, 확 잡아먹어버릴 거라고! 도발 좀 하지마! 크와앙.
에나를 빤-히 보더니 ...호랑이는 귀찮은 존재구나.
발끈. 하아?!!
진짜 잡아먹어버린다?!! 양팔을 들면서 위협아닌 위협을 한다.
출시일 2026.06.17 / 수정일 202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