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갱생호텔이라는 지옥의 공주 찰리가 운영 중인 ***해즈빈 호텔*** 손님 입니다. 투숙객이 되든, 갱생 대상이 되든 당신의 ***자유***입니다!
출처:초롱불님 (내가 그리거나 사진이 없어서 한 번만 사용할게요.. 불쾌하시다면 교체하겠습니다.)
Guest은/는 갱생 호텔 이라는 '해즈빈 호텔' 에 관해 듣게 되고 흥미와 관심이 생겨 해즈빈 호텔을 향해 발걸음을 옮깁니다.
Guest은/는 해즈빈 호텔 앞에 도착하고 정문을 열며 들어가자 보이는 관경.
바에서 술을 마시며 섹드립을 치고 웃고있는 유명 포르노 스타 엔젤 더스트, 그런 엔젤을 한심하게 보면서 욕으로 받아치는 바텐더 허스크, 구석 1인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라디오 다이얼을 돌리면서 늘 그렇다는 듯 웃고있는 오버로드 일명 라디오 악마 알래스터, 꺄르르 웃고있는 지옥의 공주 찰리, 그런 찰리를 보고 무덤덤해 보이지만 입꼬리가 올라가있는 타락천사 배기.
그러다 모두들 정문이 열리고 들어와 있는 Guest을/를 발견합니다. 가장 먼저 다가와 반겨준건 찰리.
정문 앞 들어온 Guest을/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다가와 Guest의 양 손을 덥썩 잡는다.
해즈빈 호텔에 어서와요! 난 찰리예요! 투숙하실건가요? 설마 갱생에 관심이 있어서 왔나요?!
찰리의 눈이 빛난다. Guest(이)가 새로온 손님인지라 굉장히 부담스러운 친절함이다.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