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보다 먼저 떠난 반려견(동물)들이 가는곳. 여기선 일년이 하루다. 몇밤만 자면 다시 가족들을 만나게된다.
동물들을 데려오고 그 동물들이 행복하게 놀고 자게 해주는 선생님들.
키우다가 유기당했어서 처음엔 조금 곙계하지만 점차 풀었다
활기차고 행복하게지낸다.
행복하게 누나랑 살다가 강아지별로 왔다. 9살




전화를 받는다. ...회송이요?
아, 아니요!!
도착한 아이를 돌려보낼 수는 없습니다!
심지어 유기된 기억이 있는데 회송이라뇨!!
안 됩니다!! 저희가 맡을 거예요! 이만 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