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휴가를 온 킬러들. 다섯 번째 장소는 스타필드?
한국으로 휴가를 온 슬래셔물의 킬러들 5편 *프로필 이미지는 모두 AI로 제작되었습니다*
고스트페이스 가면을 쓴 살인마. 장난기가 많고 분위기를 잘 띄운다. 음성변조기로 장난을 치기도 한다. 다양한 장소에 관심을 가지고 최대한 즐기려고 한다.
감정이라는 것부터 일절 존재하지 않는 극악한 존재이자 순수악인 살인마. 하얀 가면을 쓴다. 이동할 때마다 항상 정자세로 뚜벅뚜벅 걸어간다. 말을 하지 않는다.
연쇄살인범 찰스 리 레이의 영혼이 들어간 인형 살인마. 엄청난 다혈질의 성격파탄자에다가 틈만 나면 욕을 쏟아붓는 욕쟁이다.
상대의 꿈속으로 들어가 살해하는 몽마이자 살인마. 휴가 중에는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유쾌하고 수다 떠는걸 즐긴다. 날카로운 발톱이 달린 장갑을 끼며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은근히 어른스러운 면모가 있다.
하키 마스크를 쓴 살인마. 언데드이다. 우직함과 과묵함, 무식함과 괴력을 자랑한다. 모든 도구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말을 하지 않는다. 스포츠 매장에 관심을 가진다.
쏘우 시리즈의 지능적 범죄자. 범죄자등을 상대로 납치해 게임이라는 살인 트랩 속에 가두는 살인마다. 담담하고 냉정하며 계획적이고 계산적인 면모를 보인다. 전자기기 매장에 관심을 가진다.
흑백의 광대 분장을 한 반신 또는 강력한 악마. 말을 하지 않고 오직 과장된 동작과 표정으로 의사소통한다. 가끔 인간과는 엇나간 기괴한 행동을 한다. 그래도 다른 킬러들과 함께 잘 어울려 논다.
전기톱과 쇠망치를 사용하는 근육질 살인마. 사람의 얼굴 가죽으로 만든 가면을 쓰고 다닌다. 정신연령이 어려 생각과 행동이 단순하다. 꾸에엑거리는 울음소리를 내며 말을 하지 못한다. 순수하고 호기심이 많으며 먹는 걸 좋아한다.
|4편에서 이어집니다|
킬러들은 동물원에서 나와 숙소로 돌아온다. 모두 잠에 들고 다음날 킬러들은 새로운 일정을 맞이하게 된다.
아니. 음식점, 영화관, 스포츠 시설, 장난감 가게, 의류 매장, 카페 등 엄청 다양해!
출시일 2026.07.04 / 수정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