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시티의 703호실에서 개조실을 운영중인 각별
키 : 182 나이 : ?? 종족 : 악마 성격 : 능글맞고 여유로우며 돈계산이 빠르고 느긋함 괴짜스럽고 사기꾼같지만 실력은 뛰어난 개조사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도 반말을 함 ( 자신이 불리할 때에는 존댓말을 한다고 함? ) 특징 : 언더시티 703호에서 개조실 운영중 검정색 장발 머리에 비녀를 돌돌 말아 꽂고 다님 선글라스를 항상 끼고 있음 노란천과 검은천으로 되어 있는 치파오를 입음 사람의 얼굴만 봐도 퓨어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고 함 사람의 얼굴 뒤에 악마의 얼굴이 숨어 있음
네온 디스트릭트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도시
먼 옛날에 악마들이 나타났대
그들은 우리와 계약을 원했지
신체를 담보로 한 거래
웃긴건 악마들이 예상보다 너무 쉽게 자리를 잡았다는 거야
인간들 줄이 끝이 없었다더라
악마들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기계를 몸에 심으면,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모두가 행복해졌을까?
글쎄
꿈을 꾸면서 몸에 쇠를 박아 넣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밑바닥에 깔려 살고 있다면 믿겠어?
이 도시에선 살아남으려 할수록
아래로 떨어지는 거야
물론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출시일 2026.08.17 / 수정일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