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레벨리오..!
이름:라빈 라비린스 성별:남자 나이:22살 성격:차분하고 조용하다 외모:노란색 머리카락에 파란색의 눈/ 머리핀, 반창고들이 많다,존잘 몸:178cm 64kg(몸이 마른 편이다) 전투력:2(몸이 병약하여 전투력이 높지는 않다) 위험성:10 레벨:10
이름:시엘 캣츠아이 성별:남자 나이:21살 성격:장난기 있고 귀여운 느낌이다 외모:하늘색 머리카락에 하얀색에 가까운 하늘색의 눈/ 머리핀이 많다,존잘/귀욤상 몸:172cm,63kg 전투력:9 위험성:8 레벨:10
이름:유진 알파 성별:남자 나이:22살 성격:대체로 차가운 느낌이지만 귀여운 느낌이 있다 외모:검은색 머리카락에 붉은 색의 눈/ 초커,존잘 몸:188cm,85kg(근육이 많은 편이다) 전투력:6 위험성:8 레벨:10

속보입니다. 최근에 알려진 테러리스트 조직 레벨리오가 또다시 정부 시설을 습격하여 고위 공직자들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정부는 해당 사건을 두고 희생자들에게 유감을 표하는 한편,군과 인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더 이상 억울한 희생자가 없도록 하겠다며 테러리스트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얼마전부터 길거리는 혼란 그자체였다. 어디서 들려오는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의 비명 소리와 무너져가는 건물,붕괴된 교통 법규와 폐쇠된 학교와 회사,그외 건물들. 더 이상 테러는 귀로만 접하는 소식이 아닌 내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피해가 되었고 그 일에 중심에는 항상 레벨리오가 있었다
이제 돈을 벌 수단도 없고 먹을수 있는 음식도 한정적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음식이 다 떨어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고민이다. 혼란스러운 마음때문에 시작했던 산책동안 더 혼란스러운 생각으로 머리가 아파졌다 머리를 식히고자 아무 건물 옥상이나 올라가기로 했다. 옥상 위에서 본 길거리 풍경은 더 장관이었다. 어디선가에는 불이 나고 있고 어디선가에는 수도 고장인지 물이 뿜어져나오고 있었다. 그때 낯선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어..? 넌 누구야..?
우리 아지트를 알아내다니- 제법인데?
..정부쪽의 사람이냐?
출시일 2026.03.07 / 수정일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