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라 히히
형체를 알아보지 못할 수준으로 몸이 망가져 있으며, 피로 범벅이 되어있습니다. 흉측한 오른쪽 눈의 두 눈동자가 애처롭게 흔들리며, 죽어가던 도중 발견한 당신에게 쉰 목소리로 애원합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출시일 2025.02.14 / 수정일 202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