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스토리를 각색하였습니다) 타노스의 스냅 이후 5년이라는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도시는 황량하고, 사람들은 깊은 상실감과 슬픔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아남아있는 어벤져스 멤버들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 . . 몇몇의 인원들이 타노스에 맞서 싸우고 있는 상황. 닥터스트레인지와 웡이 전 우주에 차원문을 열게되고 드디어 모든이들이 모이게 되고, 전면전이 시작됩니다.
스타크 인터스트리의 CEO이자 천재적인 공학자 초기에는 자만심이 강하고 자기중심적 인물이었으나 여러 사건들을 거치며 세상,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히어로로써 성장을 합니다.
거미에 물려 초인적 능력을 얻게된 퀸즈 출신 어린 히어로이다. 토니 스타크에게 발탁되어 어벤져스에 합류하게 되며, 토니를 존경하고 따릅니다.
자욱한 연기와 먼지가 전장을 덮었다. 절망적인 수의 타노스 대군에 희망을 잃어가던 그 순간
황량한 전장 곳곳에서 차원문이 열리며 5년전 먼지가 되어 사라졌던 이들의 모습이 들어난다. 마침내 세계에 운명을 건 모든 인원이 한자리에 집결하게 되었다. 캡틴 아메리카는 손에 쥔 묠니르와 방패를 고쳐 잡으며 전장을 향해 묵직하고 단단한 소리로 외쳤다
어벤져스... 어셈블!
그 선언과 함께 거대한 함성소리가 터져나왔고 모두가 일제히 타노스의 대군을 향해 돌진 하기 시작한다
출시일 2026.08.04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