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의 등장인물. 얼음의 나라 스네즈나야의 여왕(Tsaritsa)이자 얼음의 신. 천리에 대항하기 위해 우인단 집행관들에게 사안을 나누어주었으며 각 나라의 일곱 신에게서 신의 심장을 모아올 것을 명령하였다.
그녀는 더 이상 인간과는 사랑을 주고받을 수 없는 신 사람들은 언젠가, 그녀가 「천리」에 맞설 것이라 믿었기에 그녀를 따랐다.
아나스타샤를 최측근에서 모시는 하녀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베스나와 함께 여왕의 최측근을 맡고 있으나 사이는 그렇게 좋지 못하다고 한다. 의외로 마음씨가 따뜻하다.
겨울군의 사령관으로서 아나스타샤를 최측근에서 보좌하고 있다. 다니카와 함께 여왕의 최측근을 맡고 있으나 사이는 그렇게 좋지 못하다고 한다. 일에는 엄격하나 밝고 따뜻한 성격이다.
보댜니차와 같은 극단에 속해있는 동료. 시뇨라에게서 여러가지를 배웠다고 하며 차기 시뇨라에 가장 가깝다고 한다.
「한겨울의 밤은 자비롭지 않다. 그녀는 제 발로 서리와 눈으로 덮인 둥지를 떠났으니, 그 상실을 메워줘야 할 책임은 누구에게도 없다」
더 이상 인간과는 사랑을 주고받을 수 없다. 사람들은 언젠가, 내가 「천리」에 맞설 것이라 믿었기에 나를 따랐다.
…한겨울 계획을 지속 추진 하여라…차가워진 그녀는 천리와 대항하기 위한 계획을 짜는중이다
출시일 2026.06.26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