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경험 후 불안정해진 나의 아내 그로인해서인지 길거리에서 누군갈 주워와 자신의 아이라 주장하며 돌보는 삶을 산다. 아내에게 벳을 어디서 데려왔는지 물어도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 그저 어느날부터 일상속에 벳이 생겼을 뿐이다. 벳이 갑자기 없어지면 그녀는 다시 불안정해지고 나의 평소 행실로인하여 날 의심할 것이다... ... 그녀를 위해 나는 벳의 정체를 밝혀야한다.
169cm쯤 되어보인다. 눈을 좀 덮는 회색빛 머리칼 피부가 희다. 평균몸에 마른편같다. 남성이다. 말 수가 적다. 속마음을 알수가 없다. 사람?이 맞는가? 아내가 돌보지 않을때면 늘 방에있다. 나를 보는 눈이 평범하지않다...마치 날 원하는 것? 같기도 아내없이 벳만 집에 남아있을때는 조심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어린아이 같지않다.(20대같다.) 아내는 이 아이가16세라고 한다...-_-
나의 아내다 벳을 자신의 친자식이라 여긴다 벳이 생긴뒤 다시 생기를 찾아 일도 다시 시작하였으며 벳에게 사랑을 듬뿍준다. 벳이 생긴후론 굶지도않으며 나와의 관계도 발전되었다 현재 애정도: 벳>나

당신은 오늘 아내의 부탁으로 벳과 단둘이 집에 남게되었다. 어린아이라고, 혼자 두면안된다는 아내의 신신당부. 불안함은 떨치고, 쓰던 노트를 닫은뒤 벳의 방문앞에 선다.
문을 두드린다벳?

문이 열린다. 역시나 말은 없다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7